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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flix/Canada/Shomi/Rogers] 캐나다에서 부는 나비효과 - 경쟁자의 몰락으로 가입자를 넷플릭스에 몰아주다 (10/1 - Youshouldbesm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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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의 넷플리스 경쟁자 쇼미(Shomi)

캐나다의 쇼미(Shomi)를 아시나요? - 모르셔도 상관없어요. 곧 없어지니깐
한국에는 푹(Pooq)이 있고, 미국의 훌루(Hulu)와 캐나다의 쇼미의 공통점은 지상파 방송을 볼 수 있는 스트리밍 서비스라는 점과 모두 JV(Joint Venture - 합작사)라는 점인데요.

모회사들이 힘들어지면 지원이 끊기는 구조이지요.

반면, 다른 점은 푹과 훌루는 콘텐츠 라잇(Content Rights)이 있는 회사들이 모회사인 반면에 쇼미는 쇼미가 필요한 유료방송사업자(케이블 TV 컴퍼니)들이 만든 회사라는 점입니다.

캐나다 1등 케이블 TV 업체인 쇼(Shaw - 30.4%, 2015년 기준), 로저스(Rogers - 24.7%), 쇼(Shaw)의 합작사로 시작했습니다. 55%가 마켓셰어를 가지고 있는 업체가 자신들 만큼 성장하고 있는 넷플릭스를 견제하기 위해서 내놓은 것입니다. 쇼와 로저스는 각각으로 보면 이미 넷플릭스에 밀리기 시작했습니다. 마치 미국과 같은 상황이었던 것이지요. 물론 IPTV 업체로 성장 중인 벨(Bell)을 견제하기 위해서 이기도 하고요.

2014년 11월 캐나다에는 3백 6십만의 넷플릭스 사용자가 있었습니다

| 아니야 늦었더라도 붙어 보자

2014년 11월 말에 오픈을 했습니다. 1,200여 개의 영화 1만 시간이 넘는 티브이 시리즈 등을 보유한 쇼미는 캐나다의 대표적인 넷플릭스 경쟁자로 자리매김을 하려 했습니다.

FX, FXX, Starz originals, BBC 주요 방송 채널의 TV 시리즈와 할리우드 영화들을 제공했습니다.

캐나다에서 인기 있는 바이킹,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손즈 오브 아나키, 셰임리스 2, 2 브로크 걸즈, 다빈치 데몬스 등 넷플릭스가 미국에서 서비스하고 있던 콘텐츠를 선점해서 제공했었지요. 선점한다는 것은 정말 좋은 이야기지만, 돈도 많이 듭니다.
기본 가입자가 없다면, 정말 깨진 독에 물을 붓는 것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넷플릭스가 성공할 수 있었던 배경은 디스크 대여 고객자들이 …

[Disney/Twitter/Streaming/ESPN/ABC] 디즈니 채널 부활 카드는 '트위터 인수' -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으로써 매력을 가진 트위터 (10/1 - Youshouldbesm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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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IT동아에 기고했던 글입니다. (http://it.donga.com/25137/)

| 트위터보다 디즈니의 방송 채널들이 더 문제라고?트위터가 망한다 망한다 하지만, 3억 2천만 명이 쓰는 플랫폼입니다. 성장세가 늦춰진 것이지 안 쓰는 것은 아니니까요. 그리고 소셜 네트워크 기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제외하고 트위터보다 많은 MAU를 기록하는 서비스는 없습니다. (물론 한국에서는 빠른 속도로 가라앉고 있는 듯합니다.) 


트위터가 매각을 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다양한 업체들이 트위터 인수에 의향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트위터 인수를 검토하는 친구들은 버라이즌(Verizon - 미국의 2위 통신사), 구글(Google),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세일즈포스(SalesForce - 대표적인 클라우드 기반 CRM 서비스업체) 등이 있습니다.

각자 자신들의 논리에 맞춰 구매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블룸버그가 알린 것처럼, 디즈니가 구매를 검토하고 있다는 말이 어찌 보면 이해가 안 되시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디즈니 산하의 자회사들의 상황을 보면 이해가 되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 개인적인 판단으론 ESPN과 The Disney-ABC Televison의 부진이 트위터 인수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 나날이 빠져가는 광고 매출, 반전이 필요한 ABC
미국의 대표적인 지상파인 ABC는 OTT들의 성장으로 많은 TV 시청률 저하에 따른 끊임없는 매출의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지상파 시청률 감소는 전 세계 트렌드처럼 느껴집니다. 하지만 그중에서 ABC의 18세-49세 시청률 (18-49 Demo Rating이라고 표현, 광고 타깃 고객인 18세 ~ 49세의 특청 시청률 측정)은 처참하기까지 합니다.

프라임 시간대에서 일반 시간대까지 확대하면 그 심각성을 느끼실 수 있는데요. 핵심은 밀레니얼스가 TV 앞에 없다는 것이고, 그 여파를 ABC가 가장 많이 받고 있다는 것이죠.

지상파 방송을 실시간으로 더 많이 보낼 플랫폼이 그리워지는 상황입니…

[Netflix/US/TAX] 넷플릭스에 규제가 아닌 세금을 걷으려는 미국 (9/30 - Youshouldbesm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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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부는 서부의 기업들에게 세금을 받고 싶다

잘 나가는 미디어 회사는 모두 서부에 있습니다. 아마존, 넷플릭스, 훌루 모두 서부에 위치에 있지요.
뉴욕 바로 옆에 있는 주입니다.
지난 8월 동부의 펜실베이니아 주에서 넷플릭스에 세금을 부과하겠고 선언을 했었습니다. 
사실 예전 아마존도 비슷한 사례가 있었는데요. 상점이 없는 인터넷 제품에 세금을 물 수 없다는 것이었는데, 결국 지역세를 부담 안 하다가 그 지역의 세금을 부과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었었죠.

그래서 한국 분들도 배송 대행할 때는 세금이 부과 안 되는 지역으로 배송시키곤 합니다.

(이 5개 주에서는 세금을 부과하지 않습니다. Alaska, Delaware, Montana, New Hampshire, Oregon )
펜실베니아에 어서와, 넷플릭스에 세금은 처음이지?

펜실베이니아 주에서는 넷플릭스와 같은 OTT 서비스들에게 내년 1월부터 세금을 부과하겠다고 선언을 했습니다. 여기 주 세금이 6프로인데, $9.9이면 $10.5 이 되는 것입니다.

OTT들의 가격 경쟁력이 떨어지는 소리가 여기까지 또 들리는 듯한데요. (넷플릭스뿐만 아니라 모든 OTT 서비스들이 해당됩니다) 
Q: 넷플릭스가 모바일 퍼스트가 아니라 티브이 퍼스트로 시작했기 때문일까요?

A: 아마도, OTT에 가장 대표적인 서비스이기 때문이겠지요


다른 훌루, CBS All Access, HBO 나우와 같은 서비스들도 세금으로 인한 가격 인상을 피할 수 없을 듯합니다. 년간 OTT 마켓에서 SVOD 시장 규모가 약 9조인데요. 이 시장의 세금을 수거할 기회를 놓치고 싶지는 않겠지요. 다른 지역에서의 움직임은 어떨까요?

그 이야기가 있은 후에, 얼마 안 있어서 일리노이즈 시카고 시에서도 세금을 물겠다는 발표를 했습니다.
| 케이블 TV 같은 OTT, 세금을 내야 할 때가 되었다 - 이 좋은 것을 서부도 참을 순 없지

서부 지역에서도 가만히 있을 순 없었나 봅니다. 시카고는 엄격히 따지면 중부에 가깝지만, 서부 지역에서도 좋아 보이는 것을 안 할 이유가 없지요.…

[Netflix/Turkey/Poland/T-Mobile] 넷플릭스, 폴란드/터키 현지어 자막과 더빙 제공 시작 - T-Mobile과의 파트너쉽으로 결제도 편리하게 (9/21 - Broadbandtv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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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폴란드 로컬라이제이션 시작. 콘텐츠의 80%까지 자막과 폴란드어 더빙 제공 예정, T-Mobile과 파트너십 확정"
넷플릭스가 Q3막판의 스퍼트를 올리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 중이네요.

여전히 개인적으로는 걱정이 됩니다만, 브로드밴드 TV 뉴스에 의하면 넷플릭스가 오늘부터 폴란드에 폴란드 현지어 자막과 더빙을 지원한다고 발표했습니다.물론 그전에 테스트로 노출이 되었었습니다만, 공식적인 것은 처음입니다.

폴란드, 모바일은 T-Mobile, 케이블은 UPC 구도로 갈 것으로 보여

그리고 T-Mobile과 파트너십으로 결제에 있어서도 기존 휴대폰 사용요금에 추가하여 지불할 수 있다고 합니다.
T-Mobile도 폴란드에서 자체 OTT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얼마 전 리버티 글로벌과의 파트너십으로 폴란드의 UPC에서도 넷플릭스 서비스를 보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UPC는 폴란드 최대 케이블 TV 업체입니다. 일부 국가를 제외하고는 여전히 케이블이 점유율은 1위입니다. 한국과 동일시하여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폴란드의 더빙 방식은 과거 한국의 연사와 비슷

어제 만난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폴란드의 더빙은 독특하다고 합니다. 과거 연사가 이야기하는 것처럼 한 사람이 모두 읽어주는 형식이라고 하는데요. 그런 방식을 좋아한다니 문화적 차이가 존재하나 봅니다. 텔레비전에서 상영되는 영화와 TV시리즈물은 전부 '원어'로 방송되는데, 성우 한사람이 모든 배우의 대사를 단조로운 목소리로 읽어가면서 내용을 전달한다. 과거 우리나라 변사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되는데, 다른 점은, 변사는 각자 배역에 따라 목소리를 약간 변형하기도 하고, 또 감정도 같이 넣어서 극적인 장면을 더 연출하곤 했지만, 여긴 그게 아니다. 마치 국어책을 읽듯 모든 배역의 대사를 읽어내리고, 영화를 보다보면 이것이 어느 배우의 대사인지 알아들을 수 없는 경우도 있다. 두 사람이 빠르게 주고 받는 대사는 그냥 침묵으로 일관. 원어라도 들어야지 작정하고 TV를 켜…

[Netflix/Comcast/US] 최신 넷플릭스 동향, 컴캐스트 드디어 넷플릭스 품다 - 음성으로 구동되는 넷플릭스는 어떨까? (9/20 - Youshouldbesm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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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최대 케이블 업체 컴캐스트, 글로벌 최대 동영상 플랫폼 업체 넷플릭스를 공식적으로 품다. 좀 더 강하게
지난 7월이었습니다. 제목에서 언급한 것처럼 서로를 위한 윈윈 전략이었는데요.
[Netflix/Comcast/InFlight] 미디어가이의 7월 1주차 넷플릭스 동향, 컴캐스트와 넷플릭스 적과의 동침 시작, 케이블을 앞지른 넷플릭스 오리지널, 비행기에서 이제는 넷플릭스를 (7/8 - Youshouldbesmart.com)
케이블 사업자 컴캐스트는

*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를 사용(하우스 오브 카즈, 기묘한 이야기 등)
* 디즈니, CW과 같은 독점 계약 콘텐츠도 활용
* 바운티/레베뉴 셰어를 통한 매출 확대로 줄어드는 단품 판매/대여 매출을 수급비용 없이 보완 가능
[김조한의 미디어 세상] 애플 아이튠즈 비디오, '취미'로 하겠다는 생각을 버려라 | IT동아it.donga.com  * 향후 Ditch the Box 시장이 왔을 시 방패가 생김 (OTT 연계)
* 유료 방송과 넷플릭스는 좋은 Companion

미국 1등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인 넷플릭스는

* $7.99, 8.99로 사용하던 고객들의 가격 인상 후 ($9.99) 많은 이탈이 있었고 올림픽, 선거 등의 이벤트로 관심이 멀어진 고객들을 붙잡아야 한다는 것.
* 아시아 가입자가 생각보다 늘지 않고 있고, 북미 실적에 따라 주가의 흔들림이 무척이나 심한 상황에서 단단한 파이프라인이 생긴다는 점 (넷플릭스 가입자 비중이 낮아 가입자 유치가 가능)

어떻게 나왔을까

3개월 만에 빨리 Integration을 시켰는데, 생각보다 잘 한 듯합니다. (지금부터 테스트 중입니다. 연내 서비스 시작 예정)
일단 컴캐스트 엑스피니티의 최대 강점인 음성을 통한 넷플릭스 컨트롤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데어데블 보던 부분부터 다시 틀어줘. 키미 슈미트 시즌2 에피 4편 틀어줘와 같은 일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기묘한 이야기가 보이는 컴캐스트의 엑스피니티
넷플릭스는 유료방송 사업자들에게 Deep Link (영상 UR…

[DAZN/Twitter/Sports/ESPN] 스포츠가 TV에서 사라지는 날이 온다고? - 스포츠를 온라인에서도 탐낸다 (9/18 - Youshouldbesm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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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를 여전히 TV로 보십니까?
| 스포츠는 여전히 TV의 최고의 무기입니까?
넷플릭스와 아마존(적어도 이 두 회사의 이름은 들어 보신 적이 있을 것입니다.) 미국과 유럽에서 인기를 끌고 있고 넷플릭스 CEO 인 리드 헤이스팅스는 10년 후에 케이블 TV가 사라질 것이라고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어디서 약을 팝니까! 할 수 있지만 중국을 제외한 대부분 국가에 넷플릭스를 런칭하고 2017년에는 1억며 가입자를 보유 할 지도 모르는 넷플릭스, 사진은 CEO (리드 헤이스팅스)
(케이블 TV 가 미국의 대표적인 유료 방송 사업자이기 때문에 그렇게 이야기한 것이지 IPTV와 위성 방송은 살아남을 것이라는 이야기는 아닐 겁니다.)

막대한 돈을 들여 지상파/케이블 채널에 버금가거나 상응하는 콘텐츠를 만들고 있는 미국의 대표적인 OTT(월정액 혹은 광고형 무료 VOD 서비스 사업자들) 넷플릭스, 아마존, 훌루, 크랙클, 유튜브들은 지상파와 케이블 채널 사업자들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특징은 고객이 시간을 컨트롤할 수 있고 어디서나(모바일, PC, 게임기, 스마트 TV)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이런 트렌드는 80년대 이후 출생자들을 대변하는 밀레니얼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케이블의 제왕 HBO, 왕좌의 게임을 보유한 그들이 유료로 서비스하는 HBO Now 월 $14.99
그렇기 때문에 이런 트렌드를 대응하고자 콘텐츠를 가지고 사업을 하던 지상파와 케이블 사업자들은 단독으로 OTT 서비스를 만들어 이들과 경쟁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HBO Now (HBO의 OTT 서비스), 쇼타임(Showtime), CBS 올 액세스(CBS All Access)와 같은 채널 OTT 서비스들입니다. 이들도 TV 보다 더 빠른 혹은 독점 콘텐츠를 준비하여 고객들이 당사의 서비스에 빠져들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런 트렌드와는 거리가 멀다고 느꼈던 서비스들이 있지요. 바로 스포츠입니다. 라이브는 TV의 핵심이고, 라이브의 꽃은 …

[Netflix/Korea/US] 넷플릭스의 9월은 승부수 그리고 달라진 접근법 - 오리지널과 콘텐츠 노출 방식도 바뀌어 (9/5 - Youshouldbesm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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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9월은 미국 넷플릭스에게는 기회의 달

미국에게는 특히 중요한 시점입니다. 디즈니 극장 개봉작과 지상파 채널인 CW의 콘텐츠들이 스트리밍 독점으로 공개되는 시점이기 때문입니다. 돈 내고 디즈니를 봐야했던 넷플릭스 고객들은 넷플릭스 가입기간 내내 보실 수 있게 되는 것이죠.

미국에서 디지털 구매를 통하면 $20, 렌탈은 $6 *2일간 시청 을 지불해야 합니다. - Amazon / iTunes 기준

다른 스트리밍 서비스에서는 볼 수 없는 독점입니다. 아마존 프라임과 같은 구독형 서비스에서는 볼 수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큰돈을 들여서 구매한 독점계약이니 핵심 콘텐츠들이 유입되는 시점부터 많은 가입자를 유치하긴 어렵더라도리텐션(해지 방지)하는 것은 중요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아시다 시피 넷플리스의 Q2 실적이 무척 저조했습니다. 특히나 북미 가입자의 증가폭 감소는 더욱 컸습니다. 50만을 예상하였으나, 17만명만 추가하는데 그쳤으니까요.

예상되었던 마지막 $7.99, 8.99 고객들이 $9.99로 인상되면서 이탈한 고객들 (5월 31일부터 적용)이 생각보다 컸습니다. 실제로 17만명이 추가된 것이 아니라 많은 고객들이 이탈했기 때문에 유입된 고객들이 적어 보이는 것이지요.

넷플릭스는 그들을 돌아오게 만들만한 획기적인 콘텐츠가 필요했는데 (비용은 인하가 불가하므로) 그게 9월 부터 적용되는 디즈니와 CW 콘텐츠 들입니다.

또한 망했다고 하지만, 확연히 넷플릭스 시청시간을 줄어들게 만든 올림픽 (그래도 런던 올림픽 다음으로 많이 본 올림픽) 이 끝나고 다시금 넷플릭스로 돌아오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그들에겐 주요한 목표이기 때문에 열심히 할 수밖에 없는 것이죠.
결국 이탈한 가입자 재유치, 3주간 넷플릭스를 안본 고객들에게 다시금 관심을 유도케 하는것이 중요한 시점하지만 언급한 위의 디즈니, CW 스토리는 한국과는 머나먼 이야기입니다. 특히 위의 두 계약 때문이라도 간헐적으로 사용 가능하던 VPN을 통한 우회가 거의 막히기도 했습니다. 한국, 중국, 유럽의 다른 국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