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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HDR/4K/Streaming] 세계 최초 4K HDR Streaming 서비스를 시작 하는 소니, PS4.5 의 4K HDR 지원은 기정사실화 (3/30 - 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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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4K HDR Streaming 서비스를 시작 하는 소니, PS4.5 의 4K HDR 지원은 기정사실화 
3/29일에 소니가 4K Streaming을 지원하는 Playstation 4.5를 발표할 것이라는 소식을 공유했었는데요.  [소니/Sony/Playstation] 10월 출시되는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4.5가 출시하는 배경은 무엇일까? VR, 4K? (3/29 - WSJ.com)제 주장을 뒷받침 할만한 소식이 Sony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4월 4일 Sony의 Ultra HD (3840x2160)를 지원하는 4K Android TV에서는 Ultra라는 App을 통해서, 4K HDR TVOD (소장용 구매) 판매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일부 알려진 바로는, 소니가 Ultra HD Blu-ray Player의 출시를 2017년으로 연기한다고 내부적으로 결정을 했다고 합니다.  Sony의 경우 Blu-ray Player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업체인데, Disc 시장의 불확실한 상황에서 먼저 투자하기보다는 인터넷을 통해서 먼저 UHD 포맷의 확산을 늘린다는 입장인 것 같습니다.              경쟁사인 Samsung, Philips, Panasonic은 3~4월에 모두 Ultra HD Blu-ray Player를 출시할 계획입니다. 대신 앞서 설명드린 것처럼, Ultra라는 App을 통해서 4K UHD 콘텐츠를 판매할 계획입니다. 가격은 Physical Disc (Blu-ray)와 별반 차이가 없는 $30로 책정이 되어 있는데요. 다행히 평생 시청이 가능하고, ULTRAVIOLET(UV)을 지원하여, Vudu, Flixter와 같은 UV를 지원하는 사이트에서 언제든지 스트리밍을 즐길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ULTRAVIOLET은 Sony, Paramount, Universal, Vudu 등이 참여한 콘텐츠를 구매했다면, 어떤 플랫폼, 어디서든 볼 수 있어야 한다는 규약입니다."디지털 락커"라고도 불리고, 디스크를 사면 스트리밍을 …

[소니/Sony/Playstation] 10월 출시되는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4.5가 출시하는 배경은 무엇일까? VR, 4K? (3/29 - WSJ.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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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보다 나은 VR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4K Gaming/Streaming을 지원하는 Playstation 4.5를 10월 이전에 발표 예정"





바야흐로 VR시대입니다. 

올해 VR기기는 1.4백만 대가 팔릴 것으로 예상되고 2020년에는 2천만 대가 팔릴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수량이 적은 것처럼 느껴지지만, 여기에는 카드보드나 폭풍 마경과 같은 저가의 기기들은 배재가 되었습니다. 심지어 스웨덴 맥도널드에서도 제공하지요.
언급한 올해 백사십만 대는 오큘러스 리프트, HTC Vive, Sony PS VR, 삼성의 기어 VR이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보입니다. 모두가 기대하는 애플은 여전히 소식은 없습니다.
#소니가 Playstation VR을 발표한 후 바로 Playstation 4.5라는 하드웨어를 왜 내놓을까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 텐데요

4가지로 간단하게 생각해 보았습니다.

1. VR에는 적합하지 않은 Sony의 PS4의 출력은 여전히 2K
4K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VR경험 시 저 해상도의 입력을 받으면 고객 경험이 떨어지는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VR시장은 차기 미디어 전쟁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것입니다.

PS VR이 2K를 지원하는 이유는 PS4의 한계 때문인 것도 있습니다. PS VR의 차기 버전이 고화질로 가기 위해서는 PS4가 변해야 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즉 4K로 가야 하는 것이지요. Oculus Rift에게 밀리는 절대적인 이유는 FoV(시야각)도 있지만 Resolution (해상도) 부분도 작용했습니다.
다음 세대 혹은 PS VR의 성능을 올리고 싶어도, PS4 자체의 출력 스펙에 문제가 있으니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해결하고 한 것이지요.

2. 미디어 기기의 일인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게임 콘솔
시장에서 게임 콘솔의 포지셔닝이 미디어 스트리밍 기기 즉 넷플릭스와 같은 OTT Box로써 적절히 자리를 잡은 상황입니다. 사실 PC를 제외하고는 1위라고 보시면 될 것 같네요.

넷플릭스를 북미에서 가장 많이 재생되는 디바이스는 …

[Netflix/Disney/OTT/US] 넷플릭스 컨텐츠가 줄어들었다고? 넷플릭스가 VPN을 막은 이유는 바로 디즈니 딜 때문. 넷플릭스 미국 가입자는 대박. 그럼 한국 사용자는? Netflix 한국 런칭 후 벌어지고 있는 일 #7 (3/28 - Youshouldbesm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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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콘텐츠가 줄어들었다고?





3/27 Allflicks에서 넷플릭스 콘텐츠가 지난 2년 동안 콘텐츠를 32% 잃었다는 리포트를 내놓았었습니다. 6,500개의 영화가 4,330개로 1,600개의 TV 시리즈가 1,200개로 줄었다는 골자이고, 앞으로 오리지널 콘텐츠 확충에 힘쓸 것이고 콘텐츠 수급에 힘들어질 것이라고 발표를 했었지요.

사실 이것에 대해서는 이야기 드릴 부분이 많은데요. 작년 9월 EPIX (Netflix와 같은 월정액형 Video On Demand에 영화 재 판매 권한을 가진 TV Channel) 계약이 Hulu 쪽으로 가면서, 영화 쪽에서 힘이 많이 빠졌었습니다. 
좀 더 자세히 설명드리면, EPIX는 헝거게임, 트랜스포머, 닌자거북이, 스타트랙 인투 더 다크니스, 월드워 Z 와 같은 (위의 image 참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에 대한 SVOD 판권을 가지고 있는 미국의 영화 프리미엄 채널입니다. (우리로 따지면 Channel CGV 정도), 2010년 2억 불에 넷플릭스가 독점 계약을 하고 재미를 보다가, 2012년 독점 계약이 끝난 후 Amazon과도 계약을 하였고 (이때 넷플릭스 주식이 폭락을 했었습니다.), 작년 9월 미국의 대표적인 캐치업 서비스였던 Hulu도 EPIX와 계약을 체결하면서 3,000여 개의 영화에 대한 권리를 넷플릭스가 포기를 하는 양상을 보였었습니다. 콘텐츠가 쭉 빠졌지요. 그게 작년 9월입니다. 
2년 동안 꾸준히 빠진 것이 아니고요.

그때 넷플릭스는 독점권을 가지기 못한 콘텐츠에 대해서 아마존과 훌루가 가지고 있는 콘텐츠에 중복 투자를 하지 않겠다고 했었지요.

#Me, too는 싫다
그때부터 사실 오리지널 콘텐츠 투자에 큰 힘을 기울였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럼, 북미 고객들이 느끼는 불편함은 어떨까요?
사실, 북미의 문제로 보이지만 고객들이 체감하는 페인 포인트는 덜한 상태입니다. 오히려 북미 고객들은 영화보다는 넷플릭스 오리지널과 TV 시리즈에 이미 많이 익숙해진 상태입니다. 아마존과 훌루를 중복으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