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2, 2015의 게시물 표시

[영국/Sony] Sony Playstation Now 서비스 영국에 Beta Service 시작, Sony 4K TV구입 시 DualShock 조이스틱과 30일 PS Now 무료 쿠폰을 나눠주는 행사 시작 (7/15 - Slashg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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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말부터 Sony Smart TV가 서유럽에서 죽을 쑤고 있었는데, 유럽 PS4 출시 시점(`13년 11월 이후)부터 많이 살아나다가 `14년 Q4에 삼성, LG 다음으로 많이 판매한 Smart TV 였습니다.
올해는 Android TV로 라인업을 더 가다듬었기 때문에 판매에 어떤 영향을 줄지 지대한 관심이 드는데요.

Playstation Now에 대해서는 다들 아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Sony에서 Cloud Game 업체인 Gaikai를 인수 후 내놓은 Cloud Game Streaming 서비스입니다. 
북미에서는 Samsung에서도 PS Now를 `14,15년 Smart TV에 적용을 하여 한창 Open Beta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Sony의 PS3,4 그리고 Sony의 `14,15년 Smart TV, `15년 Blu-ray Player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15년에 발매 될 Sony의 Bluray Player는 Playstation Now를 탑재할 것(4/18 - Slashgear)[미국/캐나다/Samsung/Playstation] 15년형 Samsung Smart TV에 Playstation Now 서비스 런칭, 14년형 TV에도 곧 가능해 질 것 (6/10 - Playstation Blog)
한달만에, 삼성의 경우 `14년형 Smart TV도 지원을 하고, 소니의 `15년 모델도 지원을 하게 되었네요.

흔히 영국은 북미 시장과 흡사하다고 하는데요. 게임 P/F 시장을 봐도 비슷한 전개를 하고 있습니다.

PS4284,239(-77%)2,109,985XOne217,767(-80%)1,687,5503DS169,984(-67%)2,893,175WiiU58,399(-70%)478,809X36043,452(-83%)9,062,830PS336,891(-83%)<

[북미/Comcast] 1위 케이블 TV 사업자 Comcast의 Live/VOD OTT 서비스 "STREAM" 출시 소식과 그 속에 숨겨진 전략에 대해서 (7/13 - Comcast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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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신문사에서 이미, Comcast가 Stream이라는 OTT 서비스를 $15에 런칭을 했다는 소식을 발표 했는데요. 좀 늦게 릴리즈 하지만, 제가 생각한 관점을 좀 더 추가해서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북미 Cable 시장에 37%를 장악하고 있는 Comcast가 $15 짜리 Web 기반 Live/VOD Service를 왜 런칭 했을까요? 이유가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분석을 해 보았습니다.
Comcast가 Stream을 지금 내놓은 배경은 무엇일까
1) Sling TV를 견제하기 위해서? NO
Sling TV는 Dish Networks (위성 사업자)가 런칭을 한 IP기반의 Live/VOD OTT 서비스이고, $19.99 에 지상파를 제외한 주요 Premium Cable Network를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상당히 괜찮은 서비스이지만, 지상파는 없다는 것이 문제긴 합니다. 그리고, HBO 를 보기 위해서는 $14.99 을 추가로 지불해야 합니다. ($34.99!)
Sling TV는 지상파가 없다. 
이것은 문제입니다. Comcast가 제공하는 Stream은 핵심이 지상파 입니다.
미국은 지상파를 보기가 어렵습니다. 모든 지역에서 지상파 수신 안테나가 있다고 하더라도 볼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북미 지역의 30%만이 안테나로써 수신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가 보는 AMC (Walking Dead, Breaking Bad 제작사), HBO, Showtime, TBS, A&E 등을 제외 하면 한국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미드 채널들은 지상파에서 나온다는 것을 조금만 확인해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Cable/Satellite 사업자들이 지상파를 재 전송하고 거기에 Premium Channel을 더해서 손익을 내는 것입니다. 그중에 #1이 Comcast이지요. 2위는 DirecTV, 3위는 Charter-TWC, 4위는 Dish 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Comcast는 Sling TV를 견제하는 제품을 내놓은 것처럼 느…

[북미/NFL] Roku의 NFL Now 서비스 종료 예정, 그러나 NFL은 새로운 Live 방송이 포함된 OTT를 준비하고 있어 (7/11 - Cordcutter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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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L Now, NFL Now Plus app 은 북미에서 Roku 및 iOS, Android, Windows 기기에서 제공하던 무료 Highlight 서비스로, 월 $2을 추가로 지급할 경우 NFL Now Plus를 사용할 수 있고, 광고 없는 Highlight 와 Archive 경기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XBOX One/360에는 NFL Game Pass 라는 NBA Game time, MLB.tv 와 흡사한 Live OTT 프로그램이 존재 합니다. 4개월간 $129.99 에 볼수가 있는 것이지요. 
NFL Now App은 사실상 Fantasy Game User를 위한 App이었기 때문에, 이러한 결정은 어찌 보면 예상이 되었습니다. NFL Now Team의 공식적인 의견으로는 더 이상 월 2불 비용을 NFL Now Plus 유저에게 차지하지 않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Subscription 서비스를 곧 런칭하겠다고 하였습니다.
Roku에서도 곧 NFL Game Pass 를 볼 수 있을까요? 이것은 ESPN Monday Football, NFL Sunday Night Football 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Roku는 북미에서 XBOX 360과 함께,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Smart Device 입니다. 
NFL Game Pass가 Roku에 올라와 또다른 Cord-cutter 가 될지 (DirecTV와 ESPN을 끊게 만드는) 아닐지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네요.
한국은 이미, Youtube에 한국 프로야구/MLB 중계는 Naver 및 Youtube를 통해서 광고 기반으로 무료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독점 App을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 매우 아쉽다고 할지, 고맙다고 할지.. 
Source : http://cordcuttersnews.com/the-nfl-is-about-to-release-a-new-streaming-service/

[Chromecast/Kickstarter] 크롬캐스트를 이용하여, 일반 스피커를 Google Cast 지원 스피커로 바꿔주는 Sonos 킬러, JoyDrone Music Adapter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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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omecast 가 나오고 세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모바일에서 보던 Video등을 손쉽게 TV로 보내서 시청할 수 있는 방법이 생긴 것이니까요.


북미에서만 8.5M대가 판매가 되었고, 글로벌로는 17M대나 판매를 해버렸지요. Roku Stick이 좀 더 조명을 받게 되었었고, Amazon Fire Stick의 출시를 이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지만, Chromecast의 성공은 이것으로 그치지 않고 Google Cast 라는 API를 이끌어 내어 Android TV(롤리팝)와 같은 Google Family에 힘을 실어주게 됩니다.

올 CES에 발표한 것이 Google Cast API Family이지요.


Google Cast for Video : 흔히들 쓰시고 계시는 Chromecast의 핵심 기능, Youtube, Netflix에서 많이 쓰이는 Cast Video, Miracast처럼 화면을 Streaming 하며 미러링을 하는 방식이 아닌 Streaming URL을 대신 전달하여 모바일에서의 전력 소비가 필요 없는  방식Google Cast for Audio : Sonos[WiFi Streaming], Spotify Connect, AirPlay를 견재 하고자 Google에서 야심 차게 준비한 Audio Streaming APIGoogle Cast Remote Display : 게임을 할때 Miracast, Airplay시 화면이 Mirroring되는 것이 아닌 게임의 정보나 조작 화면은 모바일에 띄어주고 게임은 TV 화면에서 즐길 수 있는 방식) 이들의 성장 때문에 지난주 Amazon에서 Fling API라는 누가 봐도 Google Cast와 흡사한 기능을 공개 했었습니다.
[Amazon] Amazon Fire TV가 Chromecast의 Google Cast API를 대항하기 위한 자체 솔루션인 Fling API를 개발하여 배포하기 시작 (7/9 - Developer Amazon)

그 중에 Google Cast for Audio는 시중에 나…

[북미/Comcast] Cable 1위 사업자 Comcast, Screen Sharing을 통한 Customer-support 서비스 Co-Pilot 런칭 (7/9 - Comcast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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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een Sharing 기능은 많이 들어 보셨지요. 예전 Nateon 에서 이 기능을 이용해 친구들의 컴퓨터를 수리해 주었던 기억이 나네요.

특히 Windows 사용자라면, 친구에게 도움 요청하기와 같은 기능들을 쉽게 보셨을 것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대부분 네트워크 문제라 친구를 호출 할 수 없었다는 이야기도 기억이 납니다.

북미에서 월 $78가까이 되는 금액을 지불하면서, Tech-support를 제대로 받지 못한다면 정말 짜증 나서 저도 계약을 해지 하고 싶을 것 같은데요. 전화 상으로 기술적인 부분을 설명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은 모두 알고 계실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또,  기술자를 집으로 방문하게 하면 개인 일정도 날라가고, 돈도 엄청 들게 됩니다.

이 부분을 Comcast는 이미 알려져 있는 Screen Sharing 기능을 이용하여 해결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부분은 한국 업체들도 꼭 배워야 한다고 생각이 드네요.


일단 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Call Center와 연결이 되어야 합니다. 궁금한 부분을 이야기 한 후, Customer가 1번째 화면인 Co-Pilot을 실행하던, Care Rep이 화면을 열어 줍니다.


화면에 뜬 Remote Access Code 를 사용자가 입력을 하면, 동의를 하게 되며 Screen Sharing 이 시작하게 됩니다.



Customer가 화면에 입력한 것을 확인 후 Care Rep (기사)가 자유롭게 화면을 Control 할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Customer 가 화면을 통해서 문제를 해결하고 만족을 하게 되면 (구두로 이야기를 하겠지요) Session은 끝나게 됩니다.

최근 한국 IPTV, Cable 업체들도  Android TV 기반 혹은 HTML5 기반의 새로운 STB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부모님, 와이프가 쉽게 다룰 수 있는 STB 를 만들어 주시거나, 이런 Customer Support 기능하나 추가하면, 고객 만족은 쉽게 올라갈 것으로 생각 됩니다…

[북미/ESPN] ESPN 작년 대비 3.2M 가입자 잃어, 가입자와 매출을 유지하기 위해 Sling TV에서 ESPN을 뺄 수 있어 (7/10 - fiercecab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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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이 Sling TV와 같은 Skinny Bundle IPTV 모델에서 빠져 나올 수 있다는 기사가 올라 왔습니다.
그 이유는 가입자 감소에 따른 매출 감소인데요. 올해에만 벌써 3.2M 명의 가입자를 잃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2011년 7월 기점으로 4년동안 7.2%의 가입자가 감소했다고 합니다. Pay-TV 서비스에서 ESPN 과 같은 Premium서비스를 끊고 좀더 저렴한 서비스로 이동한 가입자가 많다는 뜻입니다.
바야흐로 코드커터의 시대이지요. 오랬동안 ESPN을 이끌던 스포츠 컬럼니스트인 Bill Simmons은 재계약을 하지 않고 Yahoo와 같은 Sports OTT 서비스로 간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http://www.forbes.com/sites/ericjackson/2015/05/25/why-bill-simmons-would-be-crazy-not-to-go-over-the-top/
이런 신호들이 ESPN이 Dish Networks 의 Sling TV (OTT형 Cable A La Carte 서비스)에서 빠져 나오는 것을 검토하게 만든 다고 한다고 월스트리트 저널이 밝혔습니다.
ESPN은 Pay TV 가입자들에게 월별로 가장 많은 돈을 받는 사업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6.61) 이 매출로 인해 발생되는 손익은 ESPN의 모회사인 Walt Disney Company의 영업 이익의 25%를 차지한다고도 알려져 있습니다. 실로 엄청난 알짜 기업이지이요.
ESPN은 2011년 무려 1억명의 가입자를 2011년 7월에 보유 하고 있었습니다. 현재는 92.9M 명 정도 됩니다. 사실, Cord-cutting, Skinny Bundle 과 같은 시대적 조류에 따라 많은 CP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The Weather Channel (인터넷의 발전에 가장 큰 타격을 받은 CP)이 11.2%의 가입자 감소를 겪었습니다. 그밖에, Viacom's Nickelodeon (- 6.9%)Turner Networks' T…

[China/Smartphone] 15년 상반기 중국에서 가장 많이 불법 복제된 폰은 삼성, 샤오미 순으로 전체 불법 복제 시장에 68%를 차지해 (7/9 - Antu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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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폰은 제가 관심 있어하는 분야는 아닙니다만 이 내용은 알아 두셔야 할 것 같아서 적어봅니다.


제목에서 보신 것 처럼, 중국내에서 올해 상반기 (1/1 ~ 7/1)에 가장 많이 Antutu.com (대표적인 Benchmarking App 이지요) 확인된 불법 복제폰은 삼성, 샤오미 순이라고 합니다.

불법 복제 비중은 Antutu에서 이야기한 것은 2 % 정도이지만 조사 지역외에 내륙 지방에서 불법 복제 비중은 더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에서 2%는 절대 적은 비중이 아니지요. 그리고, 잠재되어 있는 구매 트렌드를 분석하기 좋을 것으로 판단이 되네요.

1. Xiaomi, Samsung 의 하이엔드 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사고자하는 사람들.

불법 복제 (Fake 제품)을 산다는 것은 외형이 주는 미와 브랜드의 가치를 저렴한 가격에 사고 싶은 욕구가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Software를 통한 User Experience보다는 일단 보여주는 가치가 훨씬 중요하다는 것이겠지요.

재미있는 것은 Xiaomi 는 MIUI OS가 공개가 되어 있기때문에 불법 복제된 Mobile Phone에서도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구별하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하지만 Samsung의 경우는 자체 UX인 터치위즈의 짝퉁이이미 나온 상태입니다.

앞서 설명 드린 것 처럼, 가장 불법 복제된 폰 1위는 삼성으로 37.3%, 2위는 샤오미 입니다. 30.96% , 3위는 Huawei 로 3.97%입니다. 4위는 HTC 순입니다.

쉽게 이야기해서, 중국 짝퉁폰 시장은 삼성폰, 샤오미폰 그리고 기타로 3분할 되어있다고 생각할 수 있겠네요.

2. 2위 지만 1위같은 Xiaomi, 노트와 W시리즈에 좀더 치중해야 할 것으로 보이는 삼성



모델별로 Top 10을 보면
Xiaomi Mi Note (31.82%) - $400Xiaomi Redmi Note (12%) - $199Xiaomi Mi 3 (9.39%) - $270Samsung Galaxy Note 3 (8.82%)Samsung W20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