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2, 2015의 게시물 표시

Netflix 50개국에서 60M 가입자 돌파, US 41.4M, Overseas 20.9M로 올해안 Russia, Spain 확대 고려 중, Q1 동안만 5M 가입자 증가 (4/18 - Variety, Usw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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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flix 세계 진출은 초기엔 분명히 잘 안되는 것 처럼 보였습니다.
중남미엔 뚜렸한 경쟁자가 없었지만 인프라가 너무도 준비가 안되어 있었고, 유럽은 경쟁자들이 너무 많았지요. (Amazon Lovefilm, Maxdome 등)

하지만, 1억불을 들여 제작한 House of Cards를 비롯 Exclusive content 를 대성공으로 이끌었지요. 벌써 중남미, 유럽, 아시아(호주,뉴질랜드)를 비롯한 50개국에 Netflix 가 없이는 스마트 서비스를 하고 있다고 당당히 말하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습니다. 7월에는 일본을 비롯 올해안에 스페인과 러시아도 추가 확대 고려 중이라는 기사가 2월에 있었습니다. (링크)

오늘자 보도 자료를 통해, Netflix의 가입자가 62.3M을 돌파했다는 소식을 전했네요.


2013년초만 하더라도 가입자 30M에서 더이상 늘지 않았고, SVOD한계로 인해, 수익성에 문제점을 지적하는 여론이 많았습니다. 그때 부터 였던거 같습니다. Exclusive Content 제작, 해외진출이라는 도박을 시작했었는데, 그 도박은 잭팟이 되었습니다.

얼마전 북미의 Smart 표준을 컨트롤 하겠다는 Netflix Recommended TV 런칭, 유럽의 주요 TV Maker들과 Netflix Button을 리모컨에 장착하는 등 트렌드를 아직도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2017년까지 200개국에 런칭을 하겠다는 플랜을 새웠다고 하네요.

누군가 그러더라구요. "넷플릭스가 한국에 성공할까? 아닐꺼라고 봐." 저는 이런 이야기를 하고 싶더라구요. HBO가 Game of Throne 때문에 가입자가 폭팔적으로 늘고 있고, 한국에서는 House of Cards 독점을 KT가 자랑스럽게 광고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Netflix Exclusive 만으로도 한국에서 LG Uplus가 HBO를 서비스하는 것 처럼, 시작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Marvel 과 Netflix의 합작품인 Dare-devil 은 일주일만에 2.1M 사용자가…

[북미] Verizon Fios TV Alacarte형 방송 선택 패키지인 Skinny Bundle 패키지 발표 (4/18 - 9to5toys, Slashg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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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IPTV 업체인 Verizon Fios도 드디어 Cord-cutting 전쟁에 참여했다고 하는데, 약간 조삼모사같은 느낌도 듭니다. 'skinny bundles' for TV 라는 것인데요.


뒤에 자세히 설명 드리겠지만, 분위기는 확실히 Dish의 Sling TV 와 Apple의 9월에 발표할 자체 라이브 방송 서비스를 준비하는 느낌이 드네요. Dish 는 Apple의 Siri의 대비하여, 자연어 음성 검색 서비스도 이미 런칭한 상태입니다. 그러면, Verizon Fios 는 뭘까요?
이것은 Sling TV의 탄생 배경과도 같은 이야기가 되겠지만, 북미에는 MSO 들이 매출 확대를 위해, 너무 많은 채널들을 소비자에게 강제로 제공하는 것에서 부터 문제의 시발이 되었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소비자들이 보는 주로 보는 채널은 2008년부터 2013년까지 18개를 넘지 않았으나 소비자에게 제공되는 채널은 50%나 증가했습니다. (129.3 => 189.1 개)
채널이 증가함에 따라 비용증가는 말할 것도 없지요. 지상파로 TV를 시청하는 사람들이 적다보니, 어찌보면 사업자들의 횡포라고 이야기 해도 할말이 없는 것이었죠. 소비자들을 위한 것들이 아니었습니다.
소비자들을 자기가 보고 싶은 방송의 선택권이 없었고, 채널 하나를 더 보고 싶으면 번들이라는 명목하에 어마어마한 비용을 지출해야 했습니다. 참고로 ESPN을 보기위해서는 $100 가까운 월 비용을 지출해야 했던 것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Netflix, Hulu Plus 와 같은 Subscription 형태의 OTT 서비스가 성장을 하게 된 것이고 이럴 바에는 Cord를 짤라버리겠다는 Cord-cutter 들이 나오기 시작했고, 그런 분위기에 정점을 찍은 것이 Dish 의 Sling TV, Apple TV의 HBO Now 런칭, Sony의 PS Vue 런칭, MS Xbox의 지상파 튜너를 적극적으로 세일즈를 시작했고, Smart TV를 제외한 OTT Box/Stick 들은 기회다 이…

15년에 발매 될 Sony의 Bluray Player는 Playstation Now를 탑재할 것(4/18 - Slashg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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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년전 소니가 클라우드 게임 스트리밍 업체인 가이카이를  인수후 Playstation Now를 런칭하였었습니다. 
현재 Playstation 3의 300여개의 타이틀을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가이카이 플랫폼은 고사양을 요구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달 초 저사양에서도 상당한 성능을 내는 예전 클라우드 게임의 시초인 온라이브 사의 특허를 소니가 구매했다는 소식을 들으셨을 것입니다. (제 사이트에 소개도 하였습니다.)
삼성도 타이젠용 자체 게임을 수급함과 동시에 CES2015에서 Playstation Now를 삼성 스마트 TV 데모에 선보여 많은 관심을 끌었지요.
내년은 아시다시피 Bluray 4K가 나오는 해입니다. 나온다 나온다 했지만 BDA에서 스펙 픽스가 늦어져 지체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Bluray Player는 지금은 시장에서 $100도 안하는 제품이지만, 내년에는 4K TV를 화려하게 장식해줄 컨텐트를 가진 신제품으로 둔갑 예정이지요.
최근 중국 미국에서 큰 판매를 보이고 있는 플레이스테이션 3/4의 인기를 이용 하여 신제품 블루레이 플레이어 판매를 위한 레버리지 효과로 이용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네요. 16년 블루레이 4K player 출시 전까지 말이지요.
바로 신제품 블루레이 플레이여에 플레이스테이션 나우(Playstation Now)를 선보이겠다는 것인데요. 
예전에는 어려웠던 사양적 한계를 온라이브의 아이피를 이용하여 극복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내년에 출시할 소니 블루레이 4K플레이어에는 각종 4K Streaming OTT도 들어갈 예정입니다. 또한 올해 출시하는 블루레이 플레이어에는 플레이션 나우와 더불어 구글 캐스트 기능도 들어간다고 합니다.(소니가 요즘 구글의 다이얼 기술을 적극적으로 밀고 있지요)

올해는 관심 밖인 블루레이 제품에 좀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하고, 내년에는 이래저래, 4K Smart TV보다는 4K DTV의 우군이 많아 질 것 같아 제조사들은 골치가 아플 것 같습니다.

[북미] 케이블 사업자 Dish, 리모컨 및 N-Screen 앱에 자연어 음성 인식을 이용한 대화형 검색,추천 서비스 런칭 결정 (4/17 - Businessw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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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Apple TV에 Apple이 Siri를 런칭하면서의 임팩트를 최소화 혹은 역으로 기회로 삼으려는 사업자의 움직임이 보이고 있습니다. 북미에서만, 14M(백만) 가입자를 가지고 있는 DISH (Sling TV도 소유 하고 있습니다.)는 기회를 삼으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이미 음성이 대세라는 것은 아마존과 애플이 분위기를 만들었으니까요.
자연어 인식, Knowledge Graph를 이용한 음성 기술을 그들의 DISH Explorer second-screen app for iPad, Hopper Voice Remote, Dish Anywhere On the Go App에 15년내 모두 채용하기로 발표 하였습니다.



Knowledge Graph 에 기반한 자연어 음성인식 기술을 이용해, 대화하듯이 TV Show와 영화를 그들의 TV 프로그램, DVR, VOD, Netflix와 같은 여러가지 소스에서 쉽게 찾을 수 있게 됩니다.
검색의 결과도 Knowledge Graph를 이용 Trending 을 반영한 검색 결과를 제공, 소비자가 음성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즐거움이 배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Dish 의 SVP for Product Management, Vivek Kehmka는  소비자는  손쉽게 그들이 원하는 컨탠츠를 찾는 경험을 추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예전, DirecTV 고객은 리모컨으로 검색 시 6자 이상 Type 하기 싫어한다는 조사 결과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음성은 글자의 제한이 없습니다, 소비자의 말을, 다 이해 한다면 하고 싶은 말을 다 할 수 있겠지요.
그런 경험은 Rovi의 Knowledge Graph 에 기반한 Semantic, 자연어 인식 기술이 해결해 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전에 없던 음성인식 경험을 제공해 준다는 측면에서, Smart TV나 Amazon, Roku 보다도 앞서 갈 수 있다고 확신하는 것 같습니다.
Rovi Conversation Services provides a fluent, error-tol…

[북미] Cable TV 사업자 Dish 자사 Multiroom 서비스에 Netflix, Vevo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시작 (4/13 - Slashg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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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장의 판도를 다 뒤엎을려는 Dish Networks가 Netflix와 Vevo 를 본인들 Multiroom-STB (Joey) 에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추가 하였습니다..

Dish Network 의 서비스 Scheme을 간단히 설명드리면, Dish에 가입을 하시면, Hopper 라는 2천 시간까지 녹화가 가능한 STB를 제공합니다. 이게 Main STB입니다.


그런데, 북미의 가정에는 작게는 3개 많게는 5개 이상의 TV가 있고, 나머지 TV에서도 STB가 있어야 하지만, 그러기 위해 이 무지막지한 STB를 줄 필요는 없는 거지요.



그래서 나온것이 Joey Service입니다. 일종의 Sub-STB 개념인데, Super-Joey 대신, Router가 그 역활을 대신하거나, PS3,4와 같은 게임 Console이 그 역활을 대신 할 수 있습니다. Hopper에서 방송 신호를 대신 전달 받는 것입니다. Hopper는 보통 8개까지 TV 방송을 송 수신 할 수 있습니다. 엄청나지요.

사실 Hopper에서 Netflix 는 이미 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Joey 기기에서도 Netflix를 볼 수 있는 것은 처음이지요. Cord-cutter의 선봉장에 있는 Netflix를 껴않고 비지니스를 한다는 것이 어떻게 보면 무모해 보일 수 있지만 최근 가장 장사를 잘 하는 업체중에 하나니,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Smart TV는 여기에도 빠져있네요. 
여러 Joey 기기에서 다른 Netflix 프로그램을 보는 것도 가능 해 졌다고 합니다. (PS3,4는 Netflix가 가능했지만, 위의 Super Joey, Wireless Joey 는 불가능 했던 부분이 가능해 진것입니다.)
추가로, 14만개의 Music Video를 소유하고 있는 Vevo 도 서비스에 추가 하였다고 하네요.  이것도 북미의 Main OTT중에 하나인데, 젊은 층에서 좋아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것은 Pay-TV 사업자중에 최초 라고 합니다.)

http://www.slashgear.c…

[북미] DirecTV 의 TV Everywhere 서비스 채널 90개까지 확대 (MTV, TNT, Nickelodeon 과 같은 주요 22개 채널 추가) (4/12 - Dire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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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금 미국에서 살고 있지 않아, HBO의 Game of Thrones가 얼마나 인기가 있고, 그것 때문에 HBO를 가장 저렴하게 보기위해, Sling TV를 가입하고, Apple 디바이스를 통해 HBO Now를 보는지는 그래서 Cord-cutting을 하기로 소비자들이 정말 결심하고 있는지 피부로 느끼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DirecTV와 같은 MSO의 행보를 보면,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습니다. TV Everywhere는 이미 설명 드린 것 같지만, Cable,IPTV,Satellite 와 같은 사업자들이 Broadband를 사용하는 어떤 디바이스에서도 소비자들이 사업자의 서비스에 가입이 되어 있다면, 무료로 Live 방송 혹은 VOD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 입니다. 말 그대로 Cord-cutting하지마, 우리가 다른 디바이스(Mobile, PC)에서 보는 것은 공짜로 줄께. 그런데 서비스 해지는 하지 말아줘. 이런 생각이 깔려 있는 것이지요.
4/12 DirecTV는 22개의 주요 채널을 추가하였습니다. 아직 Disney와 ABC는 계약이 확정이 안되어 보실 수 없습니다. 하지만 최종적으로 보실 수 있는 채널은 90개 채널이 되었습니다.

추가로, 모바일 등에서 Geenie STB로 녹화한 Content도 Streaming 해서 볼 수 있다고 하네요.
TWC(Time Warner Cable)처럼 궁극적으로 미래엔 모두 TV Everywhere 서비스를 돈을 받고 기존 서비스는 없어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Fan.TV가 좋은 예가 됩니다.) 그걸 현실로 만들고 성공을 거두고 있는 것이 Dish Networks의 Sling TV 이지요.  결과적으로 올해는 큰 두가지 큰 물결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라이브를 사수하기 위해 TV Everywhere를 확대, 라이브를 뺏기위한 Cord-cutter들의 도전.
한국 제조사들은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http://news.directv.com/2015/04/06/stream-more-live-…

[북미] Vizio 4K TV $600 이하의 M-Class Smart TV 모델 발표 (4/14 - Viz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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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Xiaomi가 있다면, 미국에 Vizio가 있었다는 것을 잊고 있었네요.

북미시간으로 4/13 Vizio가 4K Smart TV의 대중화를 선언했습니다.
현재까지 시장에 Basic Retail Price $999 를 깬 모델은 많지 않았습니다.

Netflix, Amazon, MGO, Ultraflix 등 4K Streaming 이 되고 802.11AC WiFi와 Full Array LED에 32개의 Active LED Zone을 자랑하는 M-Class (Mid-end Level) 43", 50"의 Smart TV를 발표했습니다. 

M-Series 의 Price Range를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M-Series 43-inch Ultra HD Full Array LED Smart TV $599.99
M-Series 49-inch Ultra HD Full Array LED Smart TV$769.99
M-Series 50-inch Ultra HD Full Array LED Smart TV$799.99
M-Series 55-inch Ultra HD Full Array LED Smart TV$999.99
M-Series 60-inch Ultra HD Full Array LED Smart TV$1499.99
M-Series 65-inch Ultra HD Full Array LED Smart TV$1699.99
M-Series 70-inch Ultra HD Full Array LED Smart TV$2199.99
M-Series 75-inch Ultra HD Full Array LED Smart TV$2999.99
M-Series 80-inch Ultra HD Full Array LED Smart TV$3999.99

Amtran과 같은 ODM에서 생산하는 Vizio TV도 최근 라인업을 단순화 하여, 가격 경쟁력 확보에 예전보다 더 중점을 두는 것 같습니다. 이부분은 소비자들도 환영할 부분인 것 같습니다.




OTT App을 실행하지 않고도 OTT App…

[Cord-cutting] Personalized and Aggregated News TV - Haystack TV (4/7 - Techcr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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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커팅을 하게 되는 플랜을 세울 경우 가장 문제가 되던 것이 스포츠였지요. 이 부분을 일차로 해결을 해준 것이 Sling TV였는데요. 최근 북미에서는 다시 지상파 수신 안테나가 팔리기 시작했고, Xbox는 튜너를 팔기 시작했지요.

TV 업체들은 OTT만 쫓는 경향이 있는데, 지상파도 꼭 Secure 했으면 좋겠습니다. 추가 Benefit 과 함께 말이지요.

잡설이 길었습니다.

코드커팅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다보니 이런 스타트업도 나오는 것 같습니다.

종합/개인화 뉴스 스트리밍 서비스를 지향하는 Haystack TV입니다.

사용자 관심사 기반으로 하는 뉴스 사이트입니다.

아이디어의 시작은 유투브에 올라오는 150개의 뉴스 오거나이저들의 컨텐츠를 Aggregated 해서 고객에게 전달하는 것인데요. 트렌딩 관련된 뉴스는 어느정도 Curatiom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삼성의 밀크비디오랑 컨샙은 비슷한 것 같습니다.

Haystack TV, at present, pulls in content from over 150 news organizations who publish to YouTube. These video clips cover a variety of sectors, including world news, national news, business news, science and technology, entertainment, and more. 이 회사는 스탠포드 대학의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프로그램으로 (StartX accelerator) 2013년 시작을 한것 같습니다. 이미 안드로이드 , 아이폰/패드에 런칭을 했고, 소니,샤프,필립스 외 25개 파트너로 구성된 안드로이드 TV에 올해안에 릴리즈 될 예정이며, Apple TV, Chromecast, Roku, Amazon Fire TV와도 작업중이라고 합니다. 파트너 관리에 적극적이지 못하고 새로운 CP발굴에 등안시 한다면, 앞으로 국내 Smart TV 업체들도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http://tec…

MLB(Major League Baseball) 작년 보다, Streaming 으로 보는 사용자가 60% 상승. 9M 사용자가 MLB At Bat App을 사용 중 (4/7 - TechCr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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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도 MLB.tv를 결재해서, 많은 분들이 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미국내에서도 지역내 팀들과 Operator들과 협상문제로 지역에 사는 분들 조차도 Blackout 되어 MLB.tv를 결재해서 보는 분들이 있을 정도 입니다. 그리고, 고향의 팀을 응원하는 시청자들은 MLB.tv를 구매해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글로벌로 인기가 상승하고 있는 것도 한몫을 했겠지요.
MLB Business & Media President 인 Bob Bowman에 따르면, 작년보다 스트리밍으로 시청하는 인구가 60% 증가했다고 합니다. 
현재 MLB를 볼 수 있는 채널은 아래와 같습니다.
MLB.comMLB.TV (Smart TV, Game Console, Chromecast, Roku, Amazon Fire TV 등)MLB At Bat mobile app for Android/iOS/Fire OSMLB.com 가 제공하는 Facebook / Twitter MLB 채널
입니다. 모바일 인터넷 속도의 증가, 코덱 기술의 진보와 시청자들이 이런 방식으로 보는게 더욱 더  익숙해 져 가는 것이지요.
MLB At Bat Mobile App 같은 경우는 매년 새로운 App이 나옵니다. 벌써 9백만(9M)의 사용자가 다운을 받았다고 하네요. 작년에는 6M의 사용자가 다운 받았다었는데 40% 사용자가 증가한 것이지요.
9M 사용자 중에, 3M 사용자가 (30%)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시청을 하고, 2M 사용자가 (20%) 라디오로 경기를 청취한다고 합니다. 2M 사용자(20%)는 Pitch by Pitch Tool (하단 맨 오른쪽 사진 참조)로 본다고 합니다.


MLB 모바일 경험이 증가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5명까지 동시에 사용가능한 MLB.tv 는 사용자가 얼마나 증가했는지는 밝히지 않았네요. 거의 모든 Smart 디바이스에서 사용가능한 MLB.tv는 Youtube처럼 아시아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Content Provider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MLB.tv가 서비…

LEGO, LEGO Dimension 출시, 디즈니 인피니티와 액티비젼 스카이렌더와 같은 피규어 연계 게임으로 멀티플랫폼으로 출시 (4/10 - Slashg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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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O도 드디어 Console 게임과 연계한 Figure 판매를 시작했네요.
2011년 Skylanders 가 Activision 에서 출시해서, 올해까지 30억불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어마어마 하지요. 2011년 1억 7천 5백만불 매출을 올렸을때만 해도 이렇게 성공을 이루지 못할 것으로 봤지요.
포탈이라는 곳에 게임 캐릭터를 올리면, 게임기에서 그 캐릭터가 진짜로 나와서 Control 할 수 있는 형태입니다.


그 이후에 디즈니가 디즈니 인피티니라는 자사의 디즈니 캐릭터들을 이용해서, 엄청난 세상을 열어 버립니다.   2013년 미국 출장 중에 Target에서 찍은 Skylanders, Infinty 부스 놀랍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정도라면, 레고도 자사의 피규어 등을 이용해서 만들면 좋겠다고 한국 레고 마케팅 부장님께 건의 한적이 있는데, 아마 예전부터 준비 중이었던 것 같습니다.
여담이지만, 망해가던 Wii 도 닌텐도의 케릭터를 이용하여 비슷한 방식의 게임을 대거 출시하여, 상당히 많은 판매를 가져갔습니다. 결과적으로 완전히 망한게 아니라 조금 망한 정도로 많이 보정했습니다.

WiiU 와 차이가 얼마 안나는 XBOX One 어찌보면 XBOX가 망한것 일 수도...

결과적으로 이런 시장은 Content가 많은 회사가 재미를 볼 가능성이 있습니다. 세가도 가능성이 있지요.
레고는 원래 LEGO BATMAN, LEGO MARVEL, LEGO Lord of the rings 등 기존 캐릭터들을 LEGO에 다시 접목한 패키지를 판매했지만, 게임으로도 만들고 영화로도 나왔었습니다. 가격은 Starter Pack이 99유로입니다. 위와 같은 포탈과 함께 3개의 피규어와 1개의 탈것이 제공됩니다.
XBOX One, XBOX 360, PS4, PS3 로도 출시 되구요. 예전 LG에서 Skylanders를 프로모션 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 게임도 기회가 된다면 Smart TV 제작 업체에서 런칭을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개인적인 바램으로는 게임을 안하더…

Amazon 연내, 자사 Exclusive Content에 HDR (4K) 지원할 것 (4/10 - Venturebeat,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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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Netflix 에서 HDR(High Dynamic Range) 퀄리티의 비디오 서비스를 곧 오픈하겠다는 내용을 CES에서 발표 했었는데요.

HDR은 사진에만 쓰는 것 아닌가, 아직 비디오엔 시기상조가 아닌가 라고 생각하신 분들도 계시고, TV 분야에 종사하고 계신분들은 이미 어느 Aliance 에 들어가서 HDR을 해야할까 생각 하신 분도 있을 것입니다.

기술적인 부분은 차체하고 Netflix 를 너무 흠모하는 Amazon에서 Amazon "Originals" Program에서 HDR로 인코딩한 Content를 연내 출시하겠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HDR은 Display가 표현하지 못하는 Gamout을 좀더 풍부한 해석의 Color Contrast를 통해 이미지의 색상이나 이런 부분들이 좀더 확실히 구분되어 지지요.

말그대로 흰색은 더 흰색처럼, 검은색은 더 검은색 처럼 말이지요. 하지만 이것 또한 HEVC처럼 Encoding 이슈가 있어서 모든 영상을 한번에 처리할 수 는 없을 것입니다. 100% 확실한 표준도 없는 것 같구요.

BBC, Dolby가 좀더 근접하다는 이야기는 들었습니다만, 확실하지 않습니다.

모든 사용자에게 Offering 할 것은 아니구요. Amazon Prime 멤버들에게만 오픈 할 것이라고 합니다.
Amazon Prime 서비스는 미국,영국, 독일에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Amazon Prime 멤버는 무료로 Amazon Instant Prime Video를 Netflix 처럼 보실 수 있습니다.
Amazon 의 Digital Video VP인 마이클 폴 (Michael Paull)은 Amazon Originals UHD 컨텐츠 출시 때 HDR도 함께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HDR은 앞서 설명 드렸듯이 Studio와 CE Maker들간의 협의가 필요합니다. LG, SS 가 어디와 손을 잡았는지도 관심을 기울여야 할 만한 부분입니다.


http://venturebeat.com/2015/04…

Facebook 도 5개의 Treding section준비 중, Google News, Twitter 가 줄 수 있는 트랜딩 정보를 고객에게 주려해 (4/10 - Ventureb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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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ing 이 고객들이 정말 원하는 정보라는 것이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그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것이 Google Trends (https://www.google.com/trends/) 과 Twitter Trending (https://mobile.twitter.com/trends) 입니다. One stop shopping platform 을 지향하고 있는 Facebook에서 가만히 있을 리가 없지요.


Venture Beat 뉴스에 따르면, 5가지의 Category (Politics, Business, Science and Technology, Sports and Entertainment) 를 지정, Trending 한 정보를 수집하여 고객에게 현재 가장 핫한 Topic 들 중 각 섹션별 10가지 Item 을 선정하여, 보여준다는 심상인 것 같습니다. 아래는 현재 고객들이 가장 관심있어 하는 Trending 이라고 합니다. (Facebook 에서) 이 부분을 Facebook 이 오픈할리는 만무하지만, 결국 그들의 Study내에서 Trending 이 고객을 다른 플랫폼으로 가지 못하게 할 것이라는 것을 어느 정도 증명한 사례가 아닌가 싶습니다.
Facebook 도 자체 Streaming P/F을 오픈한다는 소문이 있는데 그렇게 되면 Smart 업체들은 어디로 가야 할지 걱정이 되네요. 
지금 부터라도 Big Data, IOT만 외치지 말고 자체 Trending data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툴 먼저 고객에게 내 놓아야 할 것 같습니다.
http://venturebeat.com/2015/04/10/facebook-is-testing-a-new-trending-section-with-five-news-categories/

이번 주말부터 Sling TV 를 통해서 Android/Amazon Fire TV/Roku/Xbox one 사용자들은 HBO Live 시청이 가능할 것 (4/10- lifeha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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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한때 Breaking Bad가 Netflix 를 먹여살리고, Walking Dead의 인기를 견인한적이 있었지요.
이제는 Game of Thrones 이 HBO를 먹여살리고 있는데요. 그래서 Exclusive Exclusive 하는 것 같습니다.



Apple의 HBO Now는  Cable/IPTV/Satellite operator들의 TV Everywhere P/F인 HBO Go와 이름만 다르고, 따로 가입이 가능한 것 외에는 다르지 않습니다. 결론은 Live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Game of Thones 의 첫 방송때, Cord Cutting을 한 사람들 중에서 Live 로 볼 수 있는 사람들은 오직 Sling TV를 가입한 사용자들인 것으로 보여집니다. HBO Live를 지원을 합니다.

현재 Sling TV 기존 20개 채널 (ESPN, ESPN2, TNT, TBS, HGTV, DIY Network, Food Network, Travel Channel, CNN, Cartoon Network, ABC Family, Disney Channel, AMC, IFC and, most recently, A&E, History, H2 and Lifetime.) Package $19.99에 HBO CH live가 추가가 가능합니다. $14.99 인데요.

$35에 북미 사용자들이 보고 싶은 대부분의 채널들을 볼 수 있다는 것이지요.  여기에 XBOX 사용자라면,
미국 주요 지상파 33개 채널을 지원하니, Comcast, DirecTV가 필요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주말 부터 Sling TV 사용자는 HBO Live 시청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현재 시청가능한 P/F은 아래와 같습니다.


IOS/Android 모든 P/FRoku 의 모든 Device (Box/Stick/TV)Amazon Fire Stick/TVMS XBOX OneGoogle Chromecast 준비 중인 P/F은 SS와 LG의 Smart TV Platform 입니다.
이 부…

Smart Sports Garments (스마트 스포츠 의류)의 스타트업 업체 FirstV1sion 사 유로 바스켓볼 리그에서 생중계 선보여 (4/8 - Techcr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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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꿈 꾸던 것이 있습니다. 실제로 그런일은 없겠지만, 제가 직접 NBA 경기에 직접 뛰거나 혹은 그들의 눈을 빌려서 그 현장감을 느낄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 하지만 그럼 스마트 고글이 필요할 것이고, 그런 안경을 끼고 경기한다는 것이 선수들에게 상당한 불편함을 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요즘엔 상상이 현실로 되는 속도가 점점 빨라 지는 것 같습니다. 그 이야기는 저도 이제 늙었다는 뜻이 겠지요. Smart Garments (스마트 의류)는 Gartner가 발표한 가장 성공 가능성이 높은 마켓이라고 합니다. 그점은 저도 동의 하는 부분인데요. 스패인의 스타트업 FirstV1sion 이  Sports Wearable divice로 큰 획을 그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간단히 설명드리면, 왼쪽 사진과 같이 가슴에 소형 카메라와 센서(심장, 가속도) 그리고 통신 모듈이 붙어 있습니다. 실시간으로 게임을 촬영하고 전송하고, 또한 선수의 심장에 문제가 생기면 바로 확인 할 수가 있습니다. 아래의 이미지를 보시면 어떻게 촬영이 되는 가를 더욱 확인하시기 쉬우실텐데요.
실제로 이런 식으로 화면이 촬영되며 시제품이 나와서, Euroleague Basketball에 지난 금요일에  미국 NBA 리그 처럼,  Euroleague Basketball 도 많이 활성화 되어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 경기부터 팬들도 선수들이 보는 뷰를 직접 보면서 즐 길 수 있었다고 합니다. 지난 2월에는 리얼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축구 게임에도 파일롯으로 진행 했다고 하네요. 심판이 착용하고 말이죠. Lithuanian team의 Žalgiris Kaunas 선수는 리얼마드리드 상대로 직접 옷을 입고 경기를 펼친다고 합니다. 선수가 옷을 입는 것은 처음이라고 하네요. 12개 채널에서 중계가 되고 스페인의 메인 방송사이지요, Canal+에서도 중계했다고 합니다. 결과가 궁금하네요.  FirstV1sion사는  Wayra's Barcelona accelerator 의 Spin-of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