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OTT] Amazon Prime 멤버는 , JetBlue 항공기에서 Amazon Prime Video를 무료로 시청 가능할 것 또한 일반 사용자도 영화,TV시리즈 구매/렌트 가능 (5/5 - USAToday)

Courtesy of Jetblue
해외여행을 자주 하시는 고객이라면, 항공사에서 제공하는 비디오 카탈로그를 이미 다 보셔서 가지고 가셨던 iPad나 Laptop으로 영화를 시청하시는 분들 많으신가요? 저 같은 경우는 종종 그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Amazon이 또하나 일을 냈습니다. 저에게는 정말 반가운 소식인데요. 자사의 비디오 서비스인 Amazon Instant Video / Amazon Prime Video 를 미국 항공사인 Jet Blue 내에 Entertainment 시스템에서 사용할 수 있게 계약을 채결했다고 USA Today에서 전했습니다.

Amazon-JetBlue Partnership은 JetBlue 항공기에서 지원하는 Fly-Fi (Wifi) 가 서비스 되는 Airbus A321, A320 에서 올해 부터 가능하며, Embraer E190기는 2016년 부터 사용 가능하다고 합니다. Fly-Fi는 간단한 Text, Web 검색은 무료로 제공가능하지만, 12Mbps~20Mbps의 동영상 스트르밍이 가능한 대역은 $9의 사용료를 지불해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Amazon 사용자라면 무료로 시청이 가능하게 되는 것인데요. 이 Deal은 그냥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JetBlue의 고객조사를 통해서 이루어 졌다고 합니다. JetBlue 고객중에 최근 1년동안 아마존에서 Content를 한편이라도 구매한 사람은 81% 비율로, 오직 Apple의 iTunes store 86%를 제외하고는 가장 많았다고 합니다.

뿐만아니라, Amazon Instant Video를 구매 혹은 렌트한 사용자도 무료로 시청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InFlight 시스템에서 시청도 가능하지만 가지고 계신 Amazon Fire tablet혹은 Smartphone, Tablet에서도 시청이 가능하다고 하니, 미국내 Domestic Trip을 많이 다니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뉴스가 아닌가 쉽네요.

말레이시아, 싱가폴 에어라인에서도 TVing이나 Pooq Content를 볼 수 있는 날을 기대해 봅니다.

http://www.usatoday.com/story/tech/columnist/baig/2015/05/05/amazon-prime-video-takes-to-the-skies-via-jetblue/26906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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