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Apple] Apple의 준비 중인 새로운 뮤직 스트리밍 서비스, 무료 청취 옵션도 고려중 (5/8 - Recode)


Apple 이 Jobs가 살아 있다면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Jobs는 Music Streaming 을  극도로 싫어했지요. 하지만 Cook 체제로 바뀌고 나서 정말 Apple의 경쟁력은 배가 되는 것 같습니다. iTunes 의 Transaction MOD 에서 Beats에 영향을 받은 Subscription MOD 서비스로 변경 하려고 하니까요.  

정확한 출시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가을에 런칭할 것이라는 소문은 있지요.

월 $8 정액제 모델이 나올 것이라는 이야기가 가장 유력한데요. 

그것은 Tidal 의 $12.99 (Premium - 왼쪽), Spotify 의 $9.99 (Premium - 오른쪽) 을 고려한 가격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다만, Spotify의 경우 Ad-supported Free 서비스가 존재합니다. Tidal은 Free-Trial Period를 제공하구요. 그래서 일까요? Apple의 새로운 Music Streaming 서비스엔 무료 청취 옵션이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3가지 루머가 있는데요. 

1. Free Trial Period  : 1~3달사이의 무료 청취기간이 제공될 것이라는 루머. Music Label과의 네고중이라고 하네요.
2. Free Sample Streaming : SoundCloud  서비스 처럼, 유명 뮤지선 혹은 인디 밴드들이 자신들의 엘범 홍보를 위한 무료로 푼 음악들을 모아서 그것 들만 모아서 들려주는 서비스
3. 새로운 버젼의 Beats Audio : Computer가 Curation한 Channel 서비스들 말고, 유명 DJ를 영입하여 직접 라디오 서비스를 하는 것 (이미 Beats의 서비스가 있지만 iTunes와 통합 예정) 이 유력한데요. 최근 BBC Radio 1의 DJ Zane Lowe를 영입한 예가 있지요. 그 방송국의 4명의 Top Producer도 동시에 영입했었습니다.

1~3번 모두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iTunes를 사용하는 사용자는 8억명에 이르고, 이들에 대해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하겠다고 뮤직 Label에 약속을 한 상태입니다. 3조를 들여 구매한 Beasts Audio의 유산을 헛되이 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은 드네요.

http://recode.net/2015/05/08/apples-new-music-service-will-push-paid-subscriptions-with-free-samp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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