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Crunch 선정 Must Have Apps 으로 선정된 New Fan.TV (3/25 - TechCrunch)

Time Warner Cable의 독립형 OTT STB로도 공급되고 있는 Fan.TV가 이번에 TechCrunch선정
Must Have Apps (iOS부분)으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입니다. 기존 OTT Aggregators 와는 달리 44개의 OTT 서비스를 Combined해서 하나의 검색/추천/커뮤니티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점은 Roku XBOX, 일반 Smart TV service provider와는 차별화가 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Roku의 경우 15개의 OTT들을 통합 검색을 지원함. 다른 Svc 업체들은 5개 이하 지원)
최근 나온 Sling TV, HBO Now 와 같은 서비스도 지원하여 44개가 되었다고 하네요.

What makes Fan TV so practical is that it doesnt just focus on the big over-the-top services like Netflix, Amazon or Hulu, and the top download providers like Amazon and iTunes, but actually tracks the long-tail of video providers. Today, the company tracks 44 services, and it continues to add new ones as they come out, including things like Sling TV and HBO NOW. Combined, these services include a database that offers 2.6 million entertainment assets, including movies, shows and tal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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