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y가 Onlive US IP 140개를 매입했다는 소식 (4/1 - Tech Crunch)


2011년 딱 사년전만 해도 클라우드 게임의 선두 주자이자, 삼성 엘지 모두 라이센스 하고 싶어하던 회사였는데,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는지 한때는 기업가치가 16억불에 해당하던 빌리언 클럽이었는데 말이죠.
가이카이가 경쟁상대로 떠오르다 소니가 매입해 버리고,
가이카이 풀랫폼은 소니의 PS Cloud 서비스로 살아있습니다. 이번 시이에스때는 삼성에서 라이센스해서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게임을 즐길 수 있었지요.
결과적으로 소니만 클라우드 게임 관련 핵심 기술은 모두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얼마에 구입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네요.
게임 클라우드 관련 특허는 이제 소니와 아마존의 승부가 되겠습니다.

참고로 온라이브는 이달말에 서비스를 정리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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