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station 4 중국에서 품귀 현상, 제2의 게임콘솔계의 아이폰이 되고 있어 (4/2 - game.people)


14년동안, 수입 금지 당했던 Sony Playstation 4(PS4) 중국에 상륙 했습니다.
2,899위안 ($467)의 가격으로 3/20 금요일 부터 발매를 시작 했습니다.
참고로, 재작년 11월에 런칭한 PS4 는 20.5M unit을 팔아, 소니 제품 사상
가장 빠른 판매 속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재미난 사실은 WiiU 가 망했다 망했다 하지만, XBOX ONE 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고 있다는 점인데요.
NFC 게임 케릭터 판매를 시작 후 손익도 좋아졌다는 소식이 있으니 좀더 지켜볼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중국내 작년 9월부터 발매한 XBOX360도 반응이 좋은 가운데, 
중국내 Android를 통해 흘러가던 TV Game 시장에 변화를 줄 것으로 생각 했었습니다.

그러나,
기사에 따르면, 온라인/오프라인에 완벽한 품절 상태를 가져왔다고 전해왔네요.

Sony의 경우 북미에서도, PS4를 가지고 TV 판매를 Leverage 해 왔는데,
중국에서도, 다시 한번 Sony 브랜드 파워를 가지고 일을 낼 것으로 보입니다.

Courtesy of Marsh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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