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dora CFO, Apple은 Frenemy라고 밝혀 (4/1)

애플이 비츠오디오 인수 후 라디오 서비스가 아닌 스트리밍 음악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는 것은 이미 다 알려져 있는 사실입니다. 

올해 WWDC EVENT에서 공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와 관련해 Pandora의 CFO는 애플이 전략적으로 중요한 파트너 이면서 궁국적으로는 프로핏을 저해 시킬 수 있는 적으로 간주 되고 있다고 합니다. 
Pandora야 말로 스마트 비지니스에서 라디오 서비스론 정말 상징적인 업체이지요.

추가로 곡당 지불하는 로얄티를 공개하였는데 $0.0014 이라고 합니다. 
경쟁이 치열해지거나 로얄티 상승이 온다면, 손익을 내기가 점점 어려워 질 것으로 보인 답니다. 
이미 이런 조짐이 보이고 있지요. Jay-z의 TIDAL서비스 오픈으로 인해. 

이번 WWDC에서 어떤 서비스를 애플이 오픈할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Pandora CFO talks streaming music, calls Apple a ‘fren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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