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Streaming] Jay-z를 비롯한 유명 아티스트 Tidal가입자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직접 한 것으로 알려져 (4/17 - Business Insider)

Courtesy of Getty Images
올해를 기점으로 뮤직도, Transaction 에서 Subscription base로 완전히 전환 될 움직임이 보이고 있습니다. 하나는 이미 많은 사용자를 가지고 있으며 40개국 런칭을 한 Spotify 이며 (소니 PS4의 PS Music Service를 담당하게 되었지요), 한국에는 Open할 일은 없겠지만 Beats Audio을 인수한 Apple도 Radio가 아닌 Streaming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는 것은 이미 다 알고 계실 것 입니다.

얼마 전에 소개 시켜 드린, 뮤지션들이 직접 참여하여 런칭하였던 Tidal 관련해서 여러 차례 소개해 드렸었는데요. 4/1 37개국에 HiFi 뮤직 서비스를 동시에 런칭했었지요.

미국 뮤지션들을 모아 iTunes, Spotify와 전쟁 선포. Tidal.com 서비스 시작 (3/31)

몇 일전 재미난 기사가 났었습니다. 창업자인 Jay-z와 뮤지션인 Jack White를 비롯하여 지분에 참여한 가수들이 직접 전화를 걸어 유료 가입을 해주어 감사하다는 말을 했다고 하지요.

놀라운 WOMM (Word of Mouth Marketing)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요즘처럼 SNS과 활발한
시대에 소비자들이 본인만의 추억 거리로 남기지는 않을 것이라는 거지요. 이미 Twitter에서는 활발하게 토론이 되고 있네요. Thank you를 받기 위해서 Subscription을 해야 하냐는 둥..

애플은 $9.99 이하에 뮤직 서비스를 준비 중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만, 애플의 서비스는 말 그대로 애플 플랫폼에서 가능한 서비스이기 때문에 다른 Smart P/F을 준비하는 업체들은 이런 Tidal과 같은 Streaming Music 업체들과 손을 잡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아, SS는 MILK Music 서비스를 이미 북미/한국에서 하고 있군요.

http://www.businessinsider.com/jay-z-calling-tidal-users-2015-4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스포티파이/구글/애플/아마존] 스마트 스피커 시대, Spotify는 어떤 준비를 하고 있을까?

[한국/넷플릭스/765] Netflix 한국 런칭 후 벌어지고 있는 일 #1 (1/11 - Youshouldbesmart.com)

[아마존/통신/네트워크/음성통화/Whispernet] 아마존은 통신 사업에도 진출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