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최고의 시트콤 사인필드(Seinfeld) 곧 1억불 규모에 SVOD시장에 풀릴 것. (Slashgear)

90년대 최고의 시트콤 중에 하나인 사인필드가 드디어 스트리밍 시장에 풀린다고 합니다. 


아직 스트리밍 시장에 풀리지 않은 컨텐츠중에는 최대어 인데, 
작년에 넷플릭스가 관심이 많았으나 편당 5.5억을 요구하고 있어서 현재는 발을 뒤로 뺀 상태라고 합니다.

총 172편으로 약 1천억 (100M$) 규모가 될듯합니다. 
사인필드의 판권을 가지고 있는 소니콜럼비아는 지금까지 이 시리즈를 통해 
(케이블 사업자와의 딜, 디비디 판매 등) 3조가량 벌었다고 하니 말을 다했지요. 

잘 만든 컨텐츠가 얼마나 효자가 되는지 프렌즈, 사인필드, 스타트렉으로 알 수 있습니다.
앞으로 BigBang Theory 가 얼마나 큰 돈을 벌어줄지 CBS는 생각만 해도 얼마나 행복할까요? 

사인필드의 경우 케이블 사업자랑은 편당 11억 수준에 계약을 했다고 하네요.
아마도 넷플릭스 보다는 훌루나 아마존에서 보게될 가능성이 큽니다.

스밧(SVOD - Subscription Video On Demand)도 점점 파편화 되려고 하고 있습니다.

앞서 소개시켜 드린것처럼 하나의 SVOD만 보는 사람보다는 여러개의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용자가 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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