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에 발매 될 Sony의 Bluray Player는 Playstation Now를 탑재할 것(4/18 - Slashgear)

삼년전 소니가 클라우드 게임 스트리밍 업체인 가이카이를  인수후 Playstation Now를 런칭하였었습니다. 

현재 Playstation 3의 300여개의 타이틀을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가이카이 플랫폼은 고사양을 요구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달 초 저사양에서도 상당한 성능을 내는 예전 클라우드 게임의 시초인 온라이브 사의 특허를 소니가 구매했다는 소식을 들으셨을 것입니다. (제 사이트에 소개도 하였습니다.)

삼성도 타이젠용 자체 게임을 수급함과 동시에 CES2015에서 Playstation Now를 삼성 스마트 TV 데모에 선보여 많은 관심을 끌었지요.

내년은 아시다시피 Bluray 4K가 나오는 해입니다. 나온다 나온다 했지만 BDA에서 스펙 픽스가 늦어져 지체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Bluray Player는 지금은 시장에서 $100도 안하는 제품이지만, 내년에는 4K TV를 화려하게 장식해줄 컨텐트를 가진 신제품으로 둔갑 예정이지요.

최근 중국 미국에서 큰 판매를 보이고 있는 플레이스테이션 3/4의 인기를 이용 하여 신제품 블루레이 플레이어 판매를 위한 레버리지 효과로 이용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네요. 16년 블루레이 4K player 출시 전까지 말이지요.

바로 신제품 블루레이 플레이여에 플레이스테이션 나우(Playstation Now)를 선보이겠다는 것인데요. 

예전에는 어려웠던 사양적 한계를 온라이브의 아이피를 이용하여 극복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내년에 출시할 소니 블루레이 4K플레이어에는 각종 4K Streaming OTT도 들어갈 예정입니다. 또한 올해 출시하는 블루레이 플레이어에는 플레이션 나우와 더불어 구글 캐스트 기능도 들어간다고 합니다.(소니가 요즘 구글의 다이얼 기술을 적극적으로 밀고 있지요)

올해는 관심 밖인 블루레이 제품에 좀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하고, 내년에는 이래저래, 4K Smart TV보다는 4K DTV의 우군이 많아 질 것 같아 제조사들은 골치가 아플 것 같습니다.

북미 뿐만아니라 Content 부족으로 어려움을 격고 있던 동남아/중아 지역에서는 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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